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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집단상담자의 기술과 그 예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18년 1회차
청소년 집단상담자의 기술과 그 예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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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면- “채송이가 진구에 대하여 지금 말한 내용이 지난번에 했던 것과 다른 것 같은데”
2
해석- “채송이가 진구의 잘못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때 불편해 하는 것은 중학교 1학년 때 따돌림 받았던 경험이 떠올라서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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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화- “불편하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다른 친구들에게 더 이야기해 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4
연결짓기- “채송이도 진구처럼 친구들에게 놀림당한다고 한 것 같은데 채송이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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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술- “옆에 있는 친구가 자기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기분이 좋았겠어요.”
해설

"옆에 있는 친구가 자기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기분이 좋았겠어요."라는 예시는 상대의 감정을 짚어 주는 반응이므로 내용을 다른 말로 바꾸어 되돌려 주는 재진술의 예로는 옳지 않다.

직면은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지적하는 것이고, 해석은 드러나지 않은 원인을 연결지어 제시하는 것이며, 명료화는 모호한 표현을 구체화하도록 요청하는 것이고, 연결짓기는 비슷한 경험을 가진 집단원들을 서로 이어 주는 것으로 각 예시와 잘 부합한다.

재진술은 감정이 아니라 내담자가 말한 사실적 내용을 상담자의 언어로 다시 표현하는 기법이므로, 제시된 예시는 재진술보다 감정 반영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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