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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중 순행간섭의 사례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19년 1회차
망각 중 순행간섭의 사례로 옳은 것은?
1
집 주소가 바뀌면 예전 집 주소가 생각이 안 난다.
2
친구가 이름을 개명했는데 예전 이름으로 부를 때가 있다.
3
소꿉친구를 20년 만에 만났더니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다.
4
교통사고로 인해 3년 전 기억이 사라졌다.
5
통장의 비밀번호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잊어버렸다.
해설

친구가 개명했는데도 예전 이름으로 부르는 것은 먼저 학습한 정보가 나중에 학습한 정보의 인출을 방해하는 순행간섭의 사례이다.

순행간섭은 과거에 형성된 기억이 강하게 남아 있어 새로 학습한 정보를 떠올리는 것을 방해할 때 나타난다.

  • 새 주소로 인해 예전 주소가 생각나지 않는 것은 나중 정보가 이전 정보의 인출을 방해하는 역행간섭의 사례이다.
  •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것은 간섭이 아니라 단순한 망각이다.
  • 사고로 인한 기억 상실은 간섭이 아닌 역행성 기억상실의 사례이다.
  • 오래 사용하지 않은 비밀번호를 잊는 것도 간섭이 아니라 비사용으로 인한 쇠퇴의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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