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슈탈트 상담에서 접촉경계 장애와 그 예시가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20년 1회차
게슈탈트 상담에서 접촉경계 장애와 그 예시가 옳은 것은?
1
내사 - 부모님이 이혼하신 지 한 달이 지났지만 힘들지는 않아요. 통계자료를 봐도 이혼 가정 청소년들이 모두 힘든 것은 아니잖아요.
2
투사 - 엄마는 제가 어려서부터 변호사가 되길 원하셨어요. 저는 변호사 이외에 다른 직업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3
반전 - 아빠가 술을 드시고 제게 화를 내시면 저는 자해를 하곤 했어요.
4
융합 - 제가 원하는 것을 엄마가 해 주지 않을 때 정말 화가 나요. 엄마는 자기중심적이세요.
5
편향 - 제가 원하는 대로 진로를 결정한다면 엄마가 실망하실 거예요. 저는 엄마를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아요.
해설
아빠에게 표출해야 할 화를 자기 자신에게 돌려 자해하는 행동은 타인을 향한 감정을 자신에게로 돌리는 반전의 예시에 해당한다.
반전은 타인에게 하고 싶은 행동이나 표현을 상황이 허락하지 않을 때 자기 자신에게 행하는 접촉경계 장애이다.
- 내사의 예시로 제시된 문장은 실제로는 감정을 억누르고 지적으로 처리하는 모습에 가까워 접촉경계 장애의 성격이 다르다.
- 투사의 예시로 제시된 문장은 엄마의 기대를 그대로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인 모습으로 융합에 더 가깝다.
- 융합의 예시로 제시된 문장은 오히려 엄마에게 책임을 돌리는 모습으로 투사에 가깝다.
- 편향의 예시로 제시된 문장은 엄마의 기대를 자신의 욕구처럼 여기는 모습으로 내사에 가깝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