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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소년상담사 3급] 21년 1회차
DSM-5의 선택적 함구증(selective mutism)의 진단기준 및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아동기 때 주로 발병하는 의사소통장애에 해당된다.
2
언어에 대한 지식의 부족으로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3
아동기에 흔하게 발병하는 장애로 유병률 5% 이상이다.
4
주로 5세 이후 발병되며, 조기 발견될 가능성이 높다.
5
증상이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해설
선택적 함구증은 언어 지식이 부족해서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특정 상황에서 말하기를 스스로 억제하는 것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DSM-5에서 선택적 함구증은 의사소통장애가 아니라 불안장애 범주로 분류된다.
- 아동기에 주로 발병하는 것은 맞지만 의사소통장애가 아닌 불안장애로 분류된다.
- 유병률은 5% 이상이 아니라 1% 미만으로 드물다.
- 주로 5세 이후가 아니라 그 이전에 발병한다.
- 증상 지속기간 기준은 6개월이 아니라 최소 1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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