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샤(J. Marcia)의 이론에 근거하여, A와 B의 자아정체감 유형… | [청소년상담사 3급]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22년 1회차
마샤(J. Marcia)의 이론에 근거하여, A와 B의 자아정체감 유형을 옳게 나열한 것은?- A는 성악과 진학을 결정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던 중 합창단 활동에서 노래에 대한 희열을 느꼈고, 성악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 B는 외식조리학과 진학을 결정했다. 요리를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식업계에 종사하는 부모님이 권유해서 고민 없이 선택했다.
1
A: 정체감 성취, B: 정체감 유실
2
A: 정체감 유실, B: 정체감 성취
3
A: 정체감 성취, B: 정체감 혼미
4
A: 정체감 유실, B: 정체감 유예
5
A: 정체감 혼미, B: 정체감 유실
해설
다양한 활동을 탐색한 끝에 스스로 목표를 선택한 A는 정체감 성취에 해당하고, 탐색 없이 부모의 권유를 그대로 수용한 B는 정체감 유실에 해당한다.
마샤는 위기(탐색)와 전념의 유무를 기준으로 정체감 지위를 성취·유예·유실·혼미로 구분하였다.
- 탐색과 전념이 모두 있으면 정체감 성취이다.
- 전념은 있으나 탐색 없이 타인의 가치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정체감 유실이다.
- 탐색 중이나 전념하지 못한 상태는 정체감 유예이다.
- 탐색과 전념이 모두 없는 상태는 정체감 혼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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