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두라(A. Bandura)가 제시한 자기효능감의 근원이 아닌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23년 1회차
반두라(A. Bandura)가 제시한 자기효능감의 근원이 아닌 것은?
1
생리적 각성
2
대리경험
3
외재적 동기
4
사회적 설득
5
완숙경험(mastery experience)
해설
반두라가 제시한 자기효능감의 네 가지 원천은 완숙경험, 대리경험, 사회적 설득, 생리적·정서적 각성이므로 외재적 동기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기효능감은 특정 과제를 수행해 낼 수 있다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념이며, 그 형성에는 스스로 성공을 경험한 완숙경험의 영향이 가장 크다. 외재적 동기는 행동을 유발하는 유인가의 종류를 설명하는 개념일 뿐, 능력에 대한 신념이 어디서 오는지를 설명하는 정보원이 아니다.
나머지 선택지를 보면 타인의 수행을 관찰하는 대리경험, 주변의 격려와 언어적 피드백인 사회적 설득, 긴장·심박 변화 같은 신체 상태를 해석하는 생리적 각성은 모두 반두라가 명시한 원천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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