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윤리에 합당한 청소년상담자의 행동은? | [청소년상담사 3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23년 1회차
상담윤리에 합당한 청소년상담자의 행동은?
1
상담을 중단하고 싶어 하는 내담자를 설득하여 정해진 상담 횟수를 채우고 종결하였다.
2
교육을 받지 않은 심리검사를 시험 삼아 친구들에게 실시하고 해석하였다.
3
내담자의 신상이 드러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여 수퍼비전을 받은 후 내담자에게 동의를 구했다.
4
조현병의 전조 증상을 보이는 내담자를 상담하는 데 어려움을 느껴 다른 전문가에게 의뢰하였다.
5
사이버상담의 특성상 내담자의 전자 전송 자료에 여러 사람의 접근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내담자에게 고지하지 않았다.
해설
상담자가 자신의 전문적 능력의 한계를 인식하고 적합한 전문가에게 의뢰한 것은 유능성 원칙에 부합하는 윤리적 행동이다.
조현병의 전조 증상처럼 정신의학적 평가와 치료가 필요한 사례는 상담을 고집하기보다 적절한 자원으로 연계하는 것이 내담자의 복지에 부합한다.
- 상담 중단을 원하는 내담자를 설득해 정해진 횟수를 채우는 것은 내담자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
- 교육받지 않은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해석하는 것은 유능성의 범위를 벗어난 행위이다.
- 수퍼비전에 사례를 사용할 때의 동의는 사후가 아니라 사전에 받아야 한다.
- 사이버상담에서 전송 자료의 비밀보장 한계는 반드시 사전에 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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