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상담의 치료적 요인과 집단원의 경험을 옳게 연결한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23년 1회차
집단상담의 치료적 요인과 집단원의 경험을 옳게 연결한 것은?
1
실존적 요인: “내 삶의 의미는 내가 찾아야 해. 내 삶에 책임을 지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야.”
2
감정 정화: “이 집단을 통해 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 자신도 변화할 수 있을 거야.”
3
이타주의: “저 사람의 행동과 태도를 잘 관찰하고 배워서 따라해야겠다.”
4
자기노출: “내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5
동일시: “나만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아니구나.”
해설
“내 삶의 의미는 내가 찾아야 해. 내 삶에 책임을 지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야”라는 생각은 삶의 의미와 책임을 스스로 짊어진다는 점에서 실존적 요인과 정확히 연결된다.
실존적 요인은 삶의 궁극적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을 자각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 집단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희망의 고취에 해당하며 감정 정화와는 다르다.
- 타인의 행동과 태도를 관찰하고 따라 하려는 것은 모방행동이지 이타주의가 아니다.
-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 것 같다는 느낌은 이타주의에 해당하며 자기노출과는 다르다.
- 나만 외로운 것이 아니었다는 깨달음은 보편성에 해당하며 동일시와는 다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