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변별척도의 단점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24년 1회차
의미변별척도의 단점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똑같은 형용사 쌍이라도 수검자들의 개별적인 경험에 따라 각기 다른 의미로 인식될 수 있다.
2
동일한 대상자의 다른 특성에 대해서는 평가와 의미부여가 달라 일관성이 없는 경우가 많다.
3
동일한 대상에게 여러 가지 유사한 개념들을 사용할 경우, 수검자들이 과제에 흥미를 잃고 지루해할 수 있다.
4
형용사 반응의 차이들을 제곱하여 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특성에 대한 전반적인 차이를 계산할 수 없다.
5
형용사 쌍이 중복된다고 판단될 경우 나중 반응은 별 의미가 없을 수 있다.
해설
의미변별척도는 형용사 쌍별 반응의 차이를 제곱해 합산하는 D점수로 대상 간 전반적 차이를 산출할 수 있으므로, 계산할 수 없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오스굿(Osgood)이 고안한 이 척도는 '좋다-나쁘다'처럼 상반된 형용사 쌍 사이에 응답 위치를 표시하게 하여, 개념에 대한 의미공간을 평가·능력·활동의 세 차원으로 측정한다.
다만 같은 형용사라도 수검자의 경험에 따라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한 대상의 여러 특성에 대한 평정이 일관되지 않을 수 있으며, 유사한 개념을 반복 평정시키면 흥미 저하가 생기고 중복된 쌍의 나중 반응은 정보가가 낮아진다는 한계가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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