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발달에 관한 발달 이론가의 주장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24년 1회차
청소년기 발달에 관한 발달 이론가의 주장으로 옳은 것은?
1
안나 프로이트(A. Freud)는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로 보는 관점을 부정한다.
2
셀먼(R. Selman)에 따르면 조망수용 발달의 마지막 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은 제3자의 입장이 사회제도, 관습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이해한다.
3
에릭슨(E. Erikson)은 심리적 유예기를 자아정체감 위기로 보았다.
4
마샤(J. Marcia)는 정체감 위기를 경험하지 않고, 직업선택에 대한 관심이 없는 지위를 정체감 유실(foreclosure)이라고 하였다.
5
길리건(C. Gilligan)은 여성은 남성과 유사하게 도덕적 추론을 한다고 주장한다.
해설
청소년기 발달 이론가의 주장으로 옳은 것은 셀먼이 제시한 조망수용 발달의 마지막 단계에 관한 설명이다.
셀먼의 조망수용 발달 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청소년은 개인 간 관계를 넘어 제3자의 관점이 사회 제도나 관습과 같은 더 큰 맥락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이해한다.
- 안나 프로이트는 청소년기를 정상적인 심리적 혼란과 갈등이 나타나는 질풍노도의 시기로 보았다.
- 에릭슨의 심리적 유예기는 자아정체감 위기 자체가 아니라 정체감을 탐색하도록 사회가 허용하는 유예 기간을 의미한다.
- 마샤의 정체감 유실은 위기를 경험하지 않은 채 부모 등 타인의 가치관을 그대로 수용하여 직업 등에 조기 전념한 상태를 말한다.
- 길리건은 여성의 도덕적 추론이 남성과 달리 배려와 관계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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