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information)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1급]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1급] 13년 1회차
정보(information)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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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과부하는 인간이 입력신호를 받아들여 그에 따른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 능력에 한계가 있으므로 정보시스템구축에 있어서 경영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 못지않게 “필요 없는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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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과부하가 일어나 반응률이 감소하면, 인간은 이를 막기 위해 불요불급한 정보를 미리 제외하는 여과과정을 통해 입력정보의 양을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범위 내로 조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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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아직 특정의 목적에 대하여 평가되지 않은 상태의 단순한 여러 사실’들을 가공하여 자신에게 우월한 의사결정에 이용을 하는 것이어야 정보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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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어떤 특정목적의 달성에 유용한 추상화되고 일반화된 정보’라고 하는 것은 동종의 정보가 집적되어 일반화된 형태로 정리된 것이므로 정보라기보다는 하나의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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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수집의 자동화는 엄청난 양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게 되고, 과다한 정보의 양은 정보의 효율적 이용을 저해(과부하)하기 때문에 적절한 공급이 필요하다는 것은 정보의 관련성이다.
해설
정보수집이 자동화되어 정보의 양이 과다해지고 그 결과 정보의 효율적 이용이 저해되는 현상은 정보과부하에 관한 설명이며, 이를 정보의 관련성이라고 규정한 것은 옳지 않다.
정보의 관련성은 정보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그 정보가 해당 의사결정 문제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즉 내용상 적합성을 따지는 속성이다. 반면 과다한 공급량 때문에 처리 능력이 한계에 부딪히는 문제는 정보의 양에서 비롯되는 과부하의 문제로, 서로 다른 개념이다.
- 인간의 정보 처리 능력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정보시스템 구축에서는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 못지않게 필요 없는 정보를 걸러내는 일이 중요하다.
- 과부하로 반응률이 떨어지면 사람은 불요불급한 정보를 미리 배제하는 여과과정을 거쳐 입력정보량을 감당 가능한 범위로 조절한다.
- 아직 평가되지 않은 단순한 사실(자료)을 가공해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정보이며, 동종의 정보가 축적되어 일반화·추상화된 형태로 정리된 것은 정보보다 상위 개념인 지식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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