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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통관리사 1급] 13년 1회차
재고관리(inventory management)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올바르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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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는 재무와 생산의 두 측면에서 중요한데, 재무적인 측면에서 재고는 기업의 종류를 막론하고 중요한 투자라고 할 수 있으며, 재고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필요하므로, 경영자들에게 재고감소에 대한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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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양의 재고는 유동비율에 영향을 주는데,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단기적인 지불능력을 나타내며, 재고수준이 높으면 유동자산이 많아지고 따라서 유동비율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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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자산 단위원가 계산방법을 후입선출법에서 선입선출법으로 변경하는 것은 회계변경의 오류수정에 해당하며, 전기의 재무제표를 다시 작성해야 하고, 원칙적으로 기업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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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판매하는 매장에서 년 3,600대 가량 판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폰 연간 재고유지비용은 한 대당 16,000원이며, 주문비용은 120,000원이다. 매장은 1년에 363일 영업한다면, 연간주문 횟수는 16회가 옳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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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고비용은 주문비용(준비비용), 재고유지비용, 재고부족비용으로 구성되며 재고유지비용과 주문비용 사이의 관계는 항상 비례적으로 증가/감소를 하게 된다.
해설
총재고비용을 구성하는 주문비용과 재고유지비용은 한쪽이 늘면 다른 쪽이 줄어드는 상충(trade-off) 관계에 있다. 1회 주문량을 늘리면 주문 횟수가 줄어 주문비용은 감소하지만 평균재고가 늘어 유지비용은 증가하므로, 두 비용이 항상 비례적으로 함께 증감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재고가 재무·생산 양측에서 중요한 투자 대상이라는 점, 재고수준이 높아지면 유동자산이 늘어 유동비율도 높아진다는 점은 타당한 설명이다.
연간주문횟수는 연간수요를 경제적주문량(EOQ)으로 나눈 값으로 산출되며, 제시된 조건으로 계산하면 , 로 약 16회가 되어 별도의 오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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