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인 (주)대한은 직접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2012년에 제조업을… | [유통관리사 1급]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1급] 13년 1회차
유통업체인 (주)대한은 직접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2012년에 제조업을 시작하였으며, 아래는 2012년 자료이다. 정상조업도는 5,000개이고 실제조업도는 4,000개(비정상적으로 낮은 조업도)일 경우, 2012년에 단위당 제조원가와 당기비용으로 처리될 금액은? (단, 2013년부터 제품의 판매가 시작된다.)
| 원재료 | 기초 ₩0 매입 ₩70,000 기말 ₩30,000(1,000개, 단위당 취득원가 ₩30) 기말 실사수량 900개 기말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는 ₩25이며, 원재료 감모손실 중 50%는 정상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
| 직접노무원가 | ₩60,000 |
| 고정제조간접원가 | ₩40,000 |
1
₩31 - ₩7,500
2
₩33 - ₩15,500
3
₩33 - ₩7,500
4
₩33 - ₩11,000
5
₩31 - ₩15,500
해설
단위당 제조원가는 ₩33, 2012년에 당기비용으로 처리될 금액은 ₩15,500이다.
원재료 투입액은 매입 ₩70,000에서 기말 장부금액 ₩30,000을 뺀 ₩40,000이다. 고정제조간접원가는 비정상적으로 낮은 실제조업도가 아니라 정상조업도를 기준으로 배부하므로 , 실제 생산 4,000개에 배부되는 금액은 ₩32,000이다.
따라서 제조원가 합계는 40,000 + 60,000 + 32,000 = ₩132,000이고, 이 된다.
당기비용으로 처리되는 항목은 다음 세 가지의 합계인 ₩15,500이다. 제품은 2013년부터 팔리므로 제조원가는 재고자산으로 남아 당기비용이 되지 않는다.
- 재고자산감모손실: (1,000개 − 900개) × ₩30 = ₩3,000. 정상분과 비정상분은 계정 분류만 달라질 뿐(정상분은 매출원가 계정, 비정상분은 기타비용) 모두 발생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된다.
- 재고자산평가손실: 900개 × (₩30 − ₩25) = ₩4,500. 순실현가능가치가 취득원가보다 낮아 저가법으로 감액한다.
- 미배부 고정제조간접원가: ₩40,000 − ₩32,000 = ₩8,000. 조업도가 정상 수준에 못 미쳐 제품에 배부되지 못한 부분은 발생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