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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최근 월마트 등 많은 유통기업들이 선택하고 있는 유통혁신전략에 … | [유통관리사 1급]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1급] 16년 1회차

다음은 최근 월마트 등 많은 유통기업들이 선택하고 있는 유통혁신전략에 관련된 설명이다. 가장 적절하게 짝지어진 것은?

  • (가) 오프라인과 온라인에 관계없이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통체계를 구축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월마트는 매장에서 고객이 앱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온라인에서 주문한 후 결제 및 물건수령은 매장에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 (나) 온라인으로 고객을 모아 오프라인 매장의 상거래를 유발하는 것으로, 오프라인에서 상거래가 일어나고 있는 분야라면 상거래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본다. 스마트폰이 오프라인 매장의 이용을 유도하도록 하는 형태가 대표적으로, 국내시장에서는 주로 음식 배달, 부동산 중개, 고객운송 등의 3대 분야가 주목 받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확장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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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e-채널화, (나) 매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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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e-채널화, (나) 시핑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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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옴니채널, (나) 시핑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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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옴니채널, (나) O2O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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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e-채널화, (나) O2O 커머스
해설

(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없애고 언제 어디서나 일관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옴니채널, (나)는 온라인에서 모은 수요를 오프라인 매장의 실제 거래로 연결하는 O2O 커머스에 대한 설명이다.

매장 안에서 앱으로 상품을 고르고 온라인에서 주문한 뒤 결제와 수령은 매장에서 하도록 한 월마트 사례는, 채널을 넘나들어도 하나의 매장처럼 작동하게 만든 옴니채널의 전형이다.

반면 음식 배달·부동산 중개·고객운송처럼 이미 오프라인에서 상거래가 일어나는 영역을 스마트폰으로 끌어와 매장 이용을 유도하는 방식이 O2O 커머스다.

  • e-채널화는 기존 유통에 온라인 채널을 하나 더 얹는 수준이어서, 채널 간 일관성을 핵심으로 하는 (가)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 매쉬업은 서로 다른 웹 서비스·데이터를 결합해 새 서비스를 만드는 기술 개념이고, 시핑패스는 월마트가 운영한 연회비 기반 무료배송 프로그램이어서 (나)가 말하는 온·오프라인 연결 모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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