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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가 위치한 곳과 거리에 따라 상권을 구분할 때 각상권의 개념과 특성… | [유통관리사 1급]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1급] 16년 1회차
점포가 위치한 곳과 거리에 따라 상권을 구분할 때 각상권의 개념과 특성을 상대적으로 비교설명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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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상권은 전체상권 중에서 점포에 가장 가까운 지역을 말하는데 매출액이나 소비자의 수에서 일반적으로60% 정도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그 비율은 절대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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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상권은 1차상권을 둘러싸는 형태로 주변에 위치하며 소비자의 일정비율을 추가로 흡인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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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상권은 소비자의 내점빈도가 비교적 낮으며 1,2차 상권에 비해 주변에 위치한 경쟁점포들과 상권 중복 또는 상권잠식의 가능성이 낮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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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상권이 중요한 이유는 소비자의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이고 소비자의 충성도가 높으며 1인당 판매액이 가장 큰 핵심적인 지역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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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상권은 상권으로 인정하는 한계(fringe)가 되는 지역범위이며 지역적으로 넓게 분산되어 고객의 밀도가 낮다.
해설

3차상권은 1차·2차상권에 비해 내점빈도가 낮고 소비자 밀도도 낮아, 주변 경쟁점포와의 상권 중복(잠식) 가능성이 오히려 높은 지역이다.

따라서 3차상권이 경쟁점포와의 상권 중복 가능성이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1차상권은 매출·고객 비중이 크지만 그 비율(약 60%)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설명은 타당하다.
  • 2차상권이 1차상권을 둘러싸며 추가 고객을 흡인한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1차상권이 소비자 밀도·충성도·1인당 판매액이 가장 높아 중요하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3차상권이 상권의 한계(fringe)로서 넓게 분산되어 고객 밀도가 낮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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