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창고는 소매상, 도매상, 제조업자 등이 임대한창고이며, 자가창고는 … | [유통관리사 1급]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1급] 16년 1회차
영업창고는 소매상, 도매상, 제조업자 등이 임대한창고이며, 자가창고는 자가가 소유한 창고이다. 영업창고와 자가창고의 비교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영업창고 | 자가창고 | ||
|---|---|---|---|
| 가 | 영업비용 | 단위당 비용이 비싼 편 | 충분한 물량이면 단위당 비용이 오히려 저렴 |
| 나 | 초기투자 | 설비, 장비, 교육에 대한 투자비 없음 | 설비, 장비, 교육에 대한 투자비 필요 |
| 다 | 장점 | 필요한 만큼의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 | 회사의 운영에 맞는 설계 |
| 라 | 저장 및 유지비 | 추정만 가능 | 정확한 요금 책정 가능 |
| 마 | 위험 | 장비의 기술적 진부화에 따르는 위험이 적음 | 장비의 기술적 진부화에 따르는 위험이 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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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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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
다
4
라
5
마
해설
표에서 ‘저장 및 유지비’ 행의 내용이 영업창고와 자가창고에 서로 뒤바뀌어 있어 옳지 않다.
영업창고는 보관 물량과 기간에 따라 정해진 요율로 보관료가 청구되므로 비용을 정확히 산정할 수 있고, 자가창고는 인건비·감가상각비·수선비가 다른 활동과 섞여 있어 단위당 저장·유지비를 추정할 수밖에 없다. 표는 이를 정반대로 적었다.
나머지 비교는 모두 옳다.
- 영업비용은 영업창고가 단위당 비싼 편이지만, 자가창고는 물량이 충분하면 단위당 비용이 오히려 저렴해진다.
- 초기투자는 임대인 영업창고에는 설비·장비·교육 투자비가 들지 않고, 자가창고에는 필요하다.
- 장점은 영업창고가 필요한 만큼만 공간을 쓰는 유연성, 자가창고가 회사 운영에 맞춘 설계이다.
- 설비를 직접 보유하는 자가창고 쪽이 장비의 기술적 진부화 위험을 그대로 떠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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