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가격결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1급]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1급] 17년 1회차
심리적 가격결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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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 특정 제품의 세일을 자주하게 되면, 소비자는 그 제품의 준거가격을 낮출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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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가 어떤 상품에 대하여 지불할 용의가 있는 최저가격을 유보가격이라고 하며, 이보다 싸게 되면 품질을 의심하게 된다.
3
구매자들이 이득보다 손실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현상을 손실회피(loss aversion)라고 하며, 가격인하보다 가격인상에 더 민감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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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들이 가격이 높을수록 품질이 높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 가격-품질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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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버(Weber)의 법칙이란 ‘가격변화의 지각이 가격수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말한다.
해설
유보가격(reservation price)은 소비자가 지불할 용의가 있는 최고가격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이를 '최저가격'이라고 설명한 것은 정의가 뒤바뀐 것이다.
세일이 잦으면 준거가격이 낮아진다는 점, 손실회피 현상이 가격인상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 가격-품질 연상 개념, 베버의 법칙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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