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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통관리사 1급] 20년 1회차
아래 글상자의 내용 중 ㉠에 들어갈 용어와 관련된 설명으로 짝지어진 것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도입으로 투명성에 대한 잠재력은 엄청나게 커졌다. ~ 중략 ~ ( ㉠ ) 기반의 추적관리기술은 투명성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예를 들어 스위스의 의류업체 스위처(Switcher)는 고객이 입고 있는 티셔츠가 생산되기까지 그 과정에 참여한 모든 업체 들을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 정보기술은 직원 복지나 근무시간 같은 기타 정보를 수집하는 능력도 향상시킨다.
-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제75차 연차총회에서 ( ㉠ ) 기반 항공 수하물 추적시스템의 전 세계적 도입 지원 안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출처: 동아비즈니스리뷰(April, 2016), IATA 보도자료 2019. 6. 에서 일부 발췌)
1
RFID - 바코드에 비해 많은 정보를 다룰 수 있다.
2
바코드 - 모든 태그는 읽기와 쓰기가 반복적으로 가능하다.
3
RFID - 대부분의 태그는 재활용이 불가능하다.
4
바코드 - 태그 비용은 점점 더 하락 중에 있다.
5
RFID - 태그 기술은 국가단위나 지역단위의 지엽적 활용 단계이다.
해설
글상자의 ㉠에 들어갈 용어는 RFID이며, RFID는 바코드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 특징이다.
스위처가 티셔츠 생산에 참여한 모든 업체를 추적하게 해 준 사례, 국제항공운송협회가 제75차 연차총회에서 항공 수하물 추적시스템의 전 세계 도입을 결의한 사례는 모두 무선주파수로 개체를 식별하는 RFID 기반 추적관리 기술이다. 광학 스캐너로 한 장씩 읽어야 하고 상품 분류 코드 정도만 담는 바코드로는 이런 개체 단위 이력 추적이 불가능하므로, ㉠을 바코드로 본 짝은 용어 단계에서 성립하지 않는다.
- RFID 태그에는 읽기 전용 태그와 읽기·쓰기 태그가 모두 있어 '모든 태그가 반복 기록 가능'하다고 말할 수 없다.
- 능동형·반능동형 태그처럼 회수해 다시 쓰는 태그가 있으므로 대부분 재활용이 불가능하다는 설명도 맞지 않는다.
- EPC글로벌 등 국제 표준 체계로 통용되고 있어 국가·지역단위의 지엽적 활용 단계에 머문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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