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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통관리사 1급] 20년 1회차
브룸(V. Vroom)의 동기부여 기대이론에 따르면, 동기부여를 아래 글상자와 같이 나타낼 수 있다. 최근 기업들은 보상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한 다음, 종업원이 원하는 보상을 선택하게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동기부여 = 기대감(expectancy) × 유의성(valence) × 수단성(instrumentality)
1
기대감을 높이려는 방안이다.
2
유의성을 높이려는 방안이다.
3
수단성을 높이려는 방안이다.
4
기대감, 유의성, 수단성 모두를 높이려는 방안이다.
5
위에는 옳은 설명이 없다.
해설
종업원이 여러 보상 가운데 원하는 것을 고르게 하는 것은 보상의 매력도를 끌어올리려는 조치이므로 유의성(valence)을 높이려는 방안이다.
브룸의 기대이론에서 동기부여는 기대감 × 유의성 × 수단성으로 결정되는데, 이 중 유의성은 그 보상이 개인에게 얼마나 가치 있게 느껴지는가를 뜻한다. 획일적인 보상은 어떤 사람에게는 무가치할 수 있으므로, 선택권을 주면 각자에게 가장 값진 보상이 배정돼 유의성이 커진다.
- 기대감은 노력을 기울이면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주관적 확률이므로, 교육훈련이나 목표 난이도 조정으로 높이는 것이지 보상 종류를 늘려 높이는 것이 아니다.
- 수단성은 성과를 내면 보상이 실제로 주어진다는 믿음으로, 성과와 보상의 연계를 명확히 하고 약속을 지킬 때 높아진다. 보상 메뉴의 다양화 자체는 이 연결 고리를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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