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상권에서 편의품을 판매하는 소규모 점포를 개점하는 상황에서 입지후보… | [유통관리사 1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1급] 23년 1회차
근린상권에서 편의품을 판매하는 소규모 점포를 개점하는 상황에서 입지후보지를 평가할 때 고려하는 입지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부지의 한 면보다 여러 면을 활용할 수 있는 각지(角地)가 좋다.
2
멀리서부터 잘 보이는 부지가 좋은 입지이다.
3
인접하는 도로는 교통량이 많은 6차선 이상으로 넓을수록 유리하다.
4
주변에 랜드마크 건물이나 시설, 유명매장이 있으면 인지성이 높아진다.
5
직선 도로의 경우 시계성이 좋고 회전이 용이한 도로변이 좋다.
해설
편의품을 취급하는 근린상권 소규모 점포는 도보 접근성과 인지성이 중요하므로, 인접 도로가 교통량이 많은 6차선 이상으로 넓을수록 유리하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오히려 넓고 교통량이 많은 도로는 보행자의 횡단과 접근을 어렵게 만들어 소규모 근린 점포의 입지에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각지 활용, 시계성(가시성), 랜드마크 인접에 따른 인지성 향상, 회전이 용이한 직선도로변 입지는 근린상권 입지평가에서 타당한 고려사항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