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상자가 설명하는 중간상의 필요성에 대한 원칙으로 옳은 것은?수급… | [유통관리사 3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3급] 23년 1회차
아래 글상자가 설명하는 중간상의 필요성에 대한 원칙으로 옳은 것은?
수급조절, 보관, 위험부담, 정보수집 등을 제조업자가 모두 수행하기보다는 전문성을 갖춘 유통업체에게 맡기는 것이 보다 경제적일 수 있다. 즉, 유통업자는 유통을 전문화함으로써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유통기능의 수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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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거래수 최소의 원칙
2
분업의 원칙
3
변동비 우위의 원칙
4
집중준비의 원칙
5
시간효용의 원칙
해설
유통기능을 전문성 있는 주체가 나누어 맡을 때 더 경제적이라는 설명은 분업의 원칙이다.
글상자는 수급조절·보관·위험부담·정보수집 등을 제조업자가 모두 떠안기보다 전문 유통업체에 맡기는 편이 경제적이고, 유통업자는 유통을 전문화함으로써 효율적 수행이 가능하다고 했다. 기능의 분담과 전문화가 이 원칙의 핵심이다.
- 총거래수 최소의 원칙은 중간상이 끼어들면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거래 횟수 자체가 줄어 총비용이 절감된다는 원칙으로, 거래 '횟수'에 초점이 있다.
- 변동비 우위의 원칙은 변동비 비중이 큰 유통기능은 무리하게 통합하기보다 분리하는 편이 유리하다는 원칙이고, 집중준비의 원칙은 도매상이 재고를 집중 보유해 사회 전체의 재고 총량을 줄인다는 원칙이다.
- 시간효용의 원칙은 중간상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네 원칙(총거래수 최소·분업·변동비 우위·집중준비)에 들어가지 않는다. 시간효용은 중간상이 만들어 내는 효용의 한 종류일 뿐 원칙의 이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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