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자세제어장치(VDC : vehicle dynamic control)… |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 16년 2회차
차체자세제어장치(VDC : vehicle dynamic control)장착 차량의 스티어링 각 센서에 대한 두 정비사의 의견 중 옳은 것은?
- 정비사KIM : VDC에 사용되는 스티어링 각 센서는 스티어링 각의 상대값을 읽어들이기 때문에 관련 부품 교환 시 영점 조정이 불필요하다.
- 정비사LEE : 스티어링 각의 영점 조정은 주로 LIN 통신 라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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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KIM만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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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LEE만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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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비사 모두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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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비사 모두 옳다.
해설
두 의견 모두 틀리다.
스티어링 각 센서가 중립 위치를 기준으로 한 상대각을 읽기 때문에, 오히려 기준이 되는 중립점을 새로 잡아 줘야 한다. 센서나 조향·현가 관련 부품을 교환했거나 휠 얼라인먼트를 조정한 뒤에는 반드시 영점(중립위치) 조정을 해야 VDC가 조향각을 바르게 판단한다.
영점 조정은 진단장비를 자기진단 커넥터에 연결해 CAN 통신 라인을 통해 수행한다. LIN은 도어 모듈이나 와이퍼처럼 통신 속도가 낮아도 되는 보조 장치에 쓰이는 통신이어서 VDC 계통의 영점 조정 경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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