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에이터 캡의 점검 방법으로 틀린 것은? |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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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터 캡의 점검 방법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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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이 하강하는 경우 캡을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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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1.25gf/cm정도로 압력을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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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 유지 후 약 10~20초 사이에 압력이 상승하면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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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터 캡을 분리한 뒤 씰 부분에 냉각수를 도포하고 압력 테스터를 설치한다.
해설
라디에이터 캡을 점검할 때는 캡을 분리해 씰 부분에 냉각수를 바른 뒤 압력 테스터를 설치하고, 규정 압력(약 0.95~1.25kgf/cm² 수준)까지 가압해 압력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정상이라면 일정 시간 동안 압력이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며, 압력이 하강하면 씰 불량 등의 원인으로 캡을 교환해야 한다.
점검 중 압력이 오히려 상승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라 냉각계통으로 연소가스가 유입되는 등의 이상 신호로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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