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책기본법령상 보기의 서식지 및 생물특성이 나타나는 하천에서 발견되… | [생물분류기사(식물)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생물분류기사(식물) 필기] 19년 1회차
환경정책기본법령상 보기의 서식지 및 생물특성이 나타나는 하천에서 발견되는 생물지표종으로 옳은 것은?
- 물이 약간 혼탁하며, 유속은 약간 느린 편임
- 바닥은 주로 잔자갈과 모래로 구성됨
- 부착 조류가 녹색을 띠며 많음
1
가재
2
강도래
3
옆새우
4
물달팽이
해설
제시된 서식지 특성은 하천 생물등급 ‘보통~약간 나쁨’에 해당하며, 그 지표 저서생물은 물달팽이이다.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의 하천 생활환경 기준에 딸린 생물등급별 서식지 설명을 보면, 물이 약간 혼탁하고 유속이 약간 느리며 바닥이 잔자갈과 모래로 이루어지고 부착 조류가 녹색을 띠며 많은 하천이 이 등급이다. 해당 등급의 저서생물로 물달팽이·턱거머리·물벌레·밀잠자리가 제시되어 있다.
- 가재·강도래·옆새우는 모두 ‘매우 좋음~좋음’ 등급의 지표 저서생물로, 물이 매우 맑고 유속이 빠르며 바닥이 바위와 자갈로 이루어지고 부착 조류가 매우 적은 하천의 지표다.
- 부착 조류가 녹색으로 무성하다는 것은 유기물 부하가 이미 상당하다는 뜻이어서, 청정수역 지표종인 이들 종은 나타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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