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생물분류기사(식물)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생물분류기사(식물) 필기] 19년 1회차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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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에는 직접적인 경제가치는 물론 간접적인 경제 가치도 부여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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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적 가치는 수확하거나 손상하지 않고도 우리에게 경제적 이득을 제공하는 생물다양성에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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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인 경제 가치를 소비성 가치와 생산성 가치로 나눌 때 땔나무, 약품, 건축자재 등은 소비성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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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종들은 가축이나 유전적으로 우수한 새로운 농산물로 쓰일 수 있다는 점에서 비소비적 가치를 지닌다.
해설
생물다양성의 경제적 가치는 크게 직접적 가치(소비성·생산성)와 간접적 가치(비소비적 가치)로 나뉘는데, 가축이나 새 농산물의 유전자원으로 쓰일 잠재력은 장차 이용될 수 있는 선택적 가치(option value)에 해당하므로 이를 '비소비적 가치'로 설명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
땔나무·약품·건축자재처럼 채취해 직접 소비하는 것은 소비성 가치, 목재처럼 가공·판매되는 것은 생산성 가치이며, 생태계 조절 기능처럼 채취하지 않고 얻는 편익이 비소비적(간접적) 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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