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상 BOD측정방법으로 거리가 먼 것은? | [생물분류기사(동물) 필기]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생물분류기사(동물) 필기] 11년 1회차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상 BOD측정방법으로 거리가 먼 것은?
1
시료는 시험하기 바로 전에 온도를 20±1℃로 조정한다.
2
수온이 20℃이하이거나 용존산소 함유량이 포화량 이상으로 과포화되어 있을 때는 수온을 23~25℃로 하여 15분간 통기하고 방냉하여 수온을 20℃로 한다.
3
시료 중의 용존산소가 소비되는 산소의 양보다 적을 때는 시료를 희석수로 적당히 희석하여 사용한다.
4
pH가 6.5~8.5의 범위를 벗어나는 시료는 황산(10+1) 또는 10% 수산화나트륨 용액으로 시료를 중화하고, 넣어주는 산 또는 알칼리의 양은 시료량의 10%가 넘지 않아야 한다.
해설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의 BOD 시험에서 pH가 6.5~8.5 범위를 벗어나는 시료는 염산 용액 또는 수산화나트륨 용액으로 중화하며, 이때 넣어주는 산 또는 알칼리의 양은 시료량의 0.5 %를 넘지 않도록 제한한다.

따라서 황산(10+1)이나 10 % 수산화나트륨 용액으로 중화하고 시료량의 10 %까지 넣을 수 있다는 서술은 중화 시약과 허용 첨가량이 모두 기준과 달라 옳지 않다.

  • 시료는 시험 직전에 온도를 20±1℃로 조정한다.
  • 수온이 20℃ 이하이거나 용존산소가 과포화된 시료는 수온을 23~25℃로 하여 약 15분간 통기한 뒤 방냉하여 20℃로 맞춘다.
  • 시료 중의 용존산소가 소비될 산소량보다 적으면 희석수로 적당히 희석하여 사용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