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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er)의 기간 간 소비선택(intertemporal choice… | 공인노무사 1차 2025년 제34회(경제학원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25년 제34회(경제학원론)

Fisher)의 기간 간 소비선택(intertemporal choic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단, 소비자는 두 기간 동안만 생존하고, 현재와 미래소비는 정상재이다.)

  • ㄱ. 현재소비는 현재 소득만이 아닌 현재소득과 미래소득의 현재가치에 의존한다.
  • ㄴ. 차용이 불가능한 소비자의 경우, 소비는 평생 동안 번 소득의 현재가치에 의존한다.
  • ㄷ. 제1기 또는 제2기의 소득이 증가하면, 제1기 및 제2기 소비를 모두 증가시킨다.
  • ㄹ. 이자율 상승에 따른 대체효과가 발생하면 현재소비는 증가하고 미래소비는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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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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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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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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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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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ㄹ
해설

유동성제약 소비자의 소비 결정과 이자율 상승의 대체효과 방향을 뒤집어 놓은 두 진술이 옳지 않다.

  • 차용이 불가능한 소비자는 유동성제약에 걸려 미래소득을 앞당겨 쓸 수 없으므로, 소비가 평생소득의 현재가치가 아니라 당기 소득에 묶인다.
  • 이자율이 오르면 현재소비의 상대가격이 비싸지므로 대체효과는 현재소비를 줄이고 미래소비를 늘린다 — 방향이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나머지는 옳다. 소비는 현재소득이 아니라 현재소득과 미래소득의 현재가치인 생애자원에 의존하며, 두 기의 소비가 모두 정상재이므로 어느 기의 소득이 늘어 예산선이 바깥으로 이동하면 제1기와 제2기 소비가 함께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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