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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폐쇄경제 완전고용을 고려한 균형국민소득 결정모형에서 콥-더글라스 … | 공인노무사 1차 2025년 제34회(경제학원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25년 제34회(경제학원론)

아래 폐쇄경제 완전고용을 고려한 균형국민소득 결정모형에서 콥-더글라스 생산함수가 Y=K 0.5 L 0.5 이고, 자본(K)과 노동(L)의 공급량은 각각 100으로 고정되어 있다. 초기 균형상태에서 정부가 지출을 10만큼 증가시키는 경우, 균형이자율변화(차이)의 절댓값은? (단, Y는 국민소득, C는 소비, T는 조세, I는 투자, r은 이자율, G는 정부지출이다.)

  • C=10+0.8(Y−T)C = 10 + 0.8(Y-T)
  • I=8−2rI = 8 - 2r
  • G=50G = 50
  • T=50T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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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완전고용 산출이 Y = 100으로 고정된 고전학파 모형이므로 정부지출 증가는 소득을 늘리지 못하고 이자율만 5만큼 상승시킨다.

생산함수에서 Y=K0.5L0.5=1000.5×1000.5=100Y = K^{0.5}L^{0.5} = 100^{0.5}\times 100^{0.5} = 100이다.
초기 균형은 100=10+0.8(100−50)+(8−2r)+50=108−2r100 = 10 + 0.8(100-50) + (8-2r) + 50 = 108 - 2r이므로 r=4r = 4이다.

정부지출이 10 늘어 G=60G = 60이 되면 100=10+40+(8−2r)+60=118−2r100 = 10 + 40 + (8-2r) + 60 = 118 - 2r이므로 r=9r = 9가 되어 ∣Δr∣=5|\Delta r| = 5이다.

산출이 고정되어 있어 늘어난 정부지출 10은 투자를 정확히 10만큼 구축(crowding out)한다. ΔI=−2Δr=−10\Delta I = -2\Delta r = -10에서 곧바로 Δr=5\Delta r = 5를 얻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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