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통화공급은 외생적으로 결정되며, 실질화폐수요는 명목이자율의 감소함수이고… | 공인노무사 1차 2024년 제33회(경제학원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24년 제33회(경제학원론)

통화공급은 외생적으로 결정되며, 실질화폐수요는 명목이자율의 감소함수이고 실질국민소득의 증가함수일 때, 화폐시장만의 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증가시키면 명목이자율은 하락한다.
  • ㄴ. 물가수준이 상승하면 명목이자율은 하락한다.
  • ㄷ. 실질국민소득이 증가하면 이자율은 상승한다.
1
ㄱ
2
ㄴ
3
ㄱ, ㄴ
4
ㄱ, ㄷ
5
ㄴ, ㄷ
해설

통화량 증가가 명목이자율을 낮추고 실질국민소득 증가가 이자율을 높인다는 두 서술이 옳다.

실질화폐공급 MP\dfrac{M}{P}이 늘면 화폐시장에 초과공급이 생기고, 화폐수요는 명목이자율의 감소함수이므로 수요가 늘어나 균형을 회복하려면 이자율이 하락해야 한다.

실질국민소득이 증가하면 거래를 위한 화폐수요가 늘어 주어진 통화공급 아래에서 초과수요가 발생하고, 이 초과수요는 이자율 상승으로 해소된다.

물가수준이 상승하면 명목통화량이 그대로여도 실질화폐공급 MP\dfrac{M}{P}이 줄어 초과수요가 생기므로, 명목이자율은 하락이 아니라 상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