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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국의 생산함수는 y = Ak이고 저축률(s), 감가상각률(δ), 인구… | 공인노무사 1차 2024년 제33회(경제학원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24년 제33회(경제학원론)

갑국의 생산함수는 y = Ak이고 저축률(s), 감가상각률(δ), 인구증가율(n)이 상수일 때, 이 경제의 성장경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단, y, k는 각각 1인당 총생산, 1인당 자본, A는 양(+)의 상수이고, sA > n+δ 이다.)

  • ㄱ. 저축률이 높아지면 1인당 총생산 증가율이 높아진다.
  • ㄴ. 인구증가율이 높을수록 1인당 총생산 증가율이 높아진다.
  • ㄷ. 균형성장경로에서는 1인당 자본의 증가율과 1인당 총생산의 증가율이 동일하다.
  • ㄹ. 이 경제는 항상 균형성장경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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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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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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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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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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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해설

y=Aky=Ak 형태의 AK모형에서는 자본의 한계생산이 A로 일정해 수렴이 일어나지 않고 저축률이 성장률을 영구히 끌어올린다.

1인당 자본의 축적식은 Δkk=sA−(n+δ)\dfrac{\Delta k}{k}=sA-(n+\delta)이고, 문제의 가정 sA>n+δsA>n+\delta 아래에서 이 값은 양(+)의 상수이다.
따라서 저축률 s가 커지면 1인당 총생산 증가율도 그만큼 높아진다.

y=Aky=Ak에서 A가 상수이므로 1인당 총생산 증가율은 언제나 1인당 자본 증가율과 같고, 별도의 이행 과정 없이 이 경제는 항상 균형성장경로 위에 있다.

반면 인구증가율 n이 높아지면 sA−(n+δ)sA-(n+\delta)가 작아지므로 1인당 총생산 증가율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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