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근로기준법상 근로감독관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공인노무사 1차 2022년 제31회(경제학원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22년 제31회(경제학원론)
근로기준법상 근로감독관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근로조건의 기준을 확보하기 위하여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 기관에 근로감독관을 둔다.
2
근로감독관은 사업장을 현장조사하고 장부와 서류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으며 사용자와 근로자에 대하여 심문(尋問)할 수 있다.
3
의사인 근로감독관은 취업을 금지하여야 할 질병에 걸릴 의심이 있는 근로자에 대하여 검진할 수 있다.
4
근로감독관은 근로감독관을 그만 둔 경우에도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엄수하여야 한다.
5
「근로기준법」에 따른 현장조사, 서류의 제출, 근로감독관의 직무에 관한 범죄 등의 수사는 검사와 근로감독관이 전담하여 수행한다.
해설

근로감독관의 직무에 관한 범죄의 수사는 검사와 근로감독관이 전담하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근로기준법은 이 법이나 그 밖의 노동관계 법령에 따른 현장조사, 서류의 제출, 심문 등의 수사를 검사와 근로감독관이 전담하도록 정하면서, 근로감독관 자신의 직무에 관한 범죄 수사만은 단서로 제외하고 있다. 감독 주체가 스스로에 대한 수사까지 맡으면 공정성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근로조건 기준 확보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소속 기관에 근로감독관을 두는 것, 근로감독관이 사업장을 현장조사하고 서류 제출을 요구하며 심문할 수 있는 것, 의사인 근로감독관이 취업금지 질병 의심 근로자를 검진할 수 있는 것, 근로감독관을 그만둔 후에도 비밀을 지켜야 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