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여가 선택모형에서 효용극대화를 추구하는 개인의 노동공급 의사결정에… | 공인노무사 1차 2021년 제30회(경제학원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21년 제30회(경제학원론)
소득-여가 선택모형에서 효용극대화를 추구하는 개인의 노동공급 의사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여가(L)와 소득(Y)은 효용을 주는 재화이며 한계대체율(MRS = |ΔY/ΔL|)은 체감한다.]
1
여가가 정상재인 경우 복권당첨은 근로시간의 감소를 초래한다.
2
여가가 열등재라면 노동공급곡선은 우하향한다.
3
임금률이 한계대체율보다 크다면 효용극대화를 위해 근로시간을 늘려야 한다.
4
개인 간 선호의 차이는 무차별곡선의 모양 차이로 나타난다.
5
시장임금이 유보임금(reservation wage)보다 낮다면 노동을 제공하지 않는다.
해설
여가가 열등재이면 노동공급곡선은 우상향하므로, 이를 우하향한다고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여가가 열등재라면 임금이 상승할 때 발생하는 소득효과도 여가 소비를 줄이는 방향(=근로시간 증가)으로 작용하므로, 대체효과와 소득효과가 모두 근로시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일치해 후방굴절 없이 항상 우상향하는 노동공급곡선이 도출된다.
- 여가가 정상재라면 복권당첨과 같은 비근로소득 증가는 여가 수요를 늘려 근로시간을 줄인다.
- 임금률이 한계대체율보다 크면 근로시간을 늘리는 것이 효용을 높이며, 개인 간 선호차이는 무차별곡선의 형태 차이로 나타난다.
- 시장임금이 유보임금보다 낮으면 노동을 공급하지 않는 것이 합리적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