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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국과 乙국 두 나라만 존재하며 재화는 TV와 쇠고기, 생산요소는 노동… | 공인노무사 1차 2013년 제22회(경제학원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13년 제22회(경제학원론)
甲국과 乙국 두 나라만 존재하며 재화는 TV와 쇠고기, 생산요소는 노동뿐이며, 두 나라에서 재화 1단위 생산에 필요한 노동량은 다음과 같다. 이때 리카도(D. Ricardo)의 비교우위론에 입각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구분甲국乙국
TV32
쇠고기104
1
乙국이 두 재화 모두 甲국에 수출한다.
2
甲국은 쇠고기를 乙국은 TV를 상대국에 수출한다.
3
국제거래가격이 TV 1단위당 쇠고기 0.2단위면, 甲국은 TV를 수출한다.
4
국제거래가격은 쇠고기 1단위당 TV 0.3단위와 0.5단위 사이에서 결정된다.
5
자유무역이 이루어질 경우, 甲국은 TV만 생산할 때 이익이 가장 크다.
해설

비교우위론에 따르면 甲국은 TV에, 乙국은 쇠고기에 비교우위가 있으므로 자유무역이 이루어지면 甲국이 TV만 생산할 때 이익이 가장 크다.

TV 1단위 생산의 기회비용(쇠고기 단위)은 甲국이 310=0.3\dfrac{3}{10}=0.3, 乙국이 24=0.5\dfrac{2}{4}=0.5로 甲국이 더 낮아 甲국이 TV에 비교우위를 갖는다.

  • 乙국이 두 재화 모두 절대우위를 갖더라도 비교우위에 따라 甲국은 TV를 수출하므로 乙국이 두 재화 모두 수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비교우위 방향과 반대로 甲국이 쇠고기를, 乙국이 TV를 수출한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 국제거래가격이 TV 1단위당 쇠고기 0.2단위라면 甲국의 국내 기회비용(0.3)보다 낮아 甲국은 TV를 수출할 유인이 없다.
  • 국제거래가격의 성립 범위는 쇠고기 1단위당 TV 단위로 환산하면 2~3.3단위 사이이지 0.3~0.5단위 사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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