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공인노무사 1차 2017년 제26회(경영학개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17년 제26회(경영학개론)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친권자는 미성년자의 근로계약을 대리할 수 있다.
2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는 사용자가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에 근로자에게 명시하여야 할 사항에 해당한다.
3
사용자는 근로계약 불이행에 대한 손해배상액을 예정하는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다.
4
사용자는 근로계약에 덧붙여 저축금의 관리를 규정하는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다.
5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에 명시된 임금이 사실과 다를 경우 근로조건 위반을 이유로 근로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할 경우에는 노동위원회에 신청할 수 있다.
해설

친권자나 후견인은 미성년자의 근로계약을 대리할 수 없다. 근로기준법은 미성년자 본인이 독자적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하도록 하여 대리계약 체결을 금지하고 있다.

나머지 지문은 근로계약에 관한 근로기준법의 올바른 내용이다.

  • 연차 유급휴가는 근로계약 체결 시 명시하여야 할 사항에 해당한다.
  • 근로계약 불이행에 대한 손해배상액 예정 계약은 금지된다.
  • 근로계약에 덧붙여 저축금 관리를 규정하는 계약도 금지된다.
  • 명시된 근로조건이 사실과 달라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경우 노동위원회에 신청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