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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불법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 공인노무사 1차 2012년 제21회(경영학개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12년 제21회(경영학개론)
공동불법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
1
공동불법행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가해자들 사이에 공모나 공동의 인식이 있어야 한다.
2
공동불법행위자 중 1인에 대한 권리포기나 채무면제의 효력은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게 미친다.
3
공동불법행위자 사이에 구상권 발생시점은 구상권자가 현실로 피해자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한 때이다.
4
구상권자인 공동불법행위자 1인에게 과실이 없는 경우, 그에 대하여 구상의무를 부담하는 수인의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의 구상채무는 분할채무이다.
5
공동불법행위자 1인이 자기의 부담부분 일부를 변제하여 공동면책을 시킨 경우,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게 그 부담부분의 비율로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해설

공동불법행위자 상호간의 구상권은 구상권자가 현실로 피해자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한 때에 비로소 발생한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 공동불법행위의 성립에는 가해자들 사이의 공모나 공동의 인식까지 필요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관련공동성이 있으면 충분하다.
  • 공동불법행위자는 부진정연대채무 관계에 있어, 그 중 1인에 대한 채무면제나 권리포기는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게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
  • 구상권자에게 과실이 없는 경우, 구상의무를 부담하는 다른 공동불법행위자들의 구상채무는 분할채무로 보지 않는다.
  • 공동불법행위자 1인이 자기 부담부분의 일부만 변제한 경우에는 아직 구상권이 발생하지 않고, 자신의 부담부분을 초과하여 변제한 때 비로소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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