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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7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7회
(가)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문제 이미지
1
이괄이 반란을 일으킨 근거지를 알아본다.
2
김정희가 세한도를 그린 유배지를 검색한다.
3
정약전이 자산어보를 저술한 곳을 조사한다.
4
강주룡이 고공 농성을 벌인 을밀대의 위치를 찾아본다.
5
김윤후가 노비 등을 이끌고 몽골군을 격퇴한 장소를 파악한다.
해설

답사 포스터의 제목은 고구려비를 품은 (가)의 역사를 걷다이며, 배경 사진에 고구려비가 실루엣으로 등장합니다. 답사 경로는 탑평리 칠층 석탑(중앙탑) → 탄금대 → 임충민공 충렬사 → 미륵 대원지로 이어집니다.

남한 유일의 고구려비인 충주 고구려비를 비롯해 탑평리 칠층 석탑, 우륵이 가야금을 탔다는 탄금대, 임경업을 모신 충렬사, 미륵 대원지는 모두 충주에 있는 유적입니다.

충주는 고려 시대 충주성 전투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처인성에서 살리타를 사살했던 승려 김윤후는 뒤에 충주산성 방호별감으로서 노비 문서를 불태우며 노비와 백성을 이끌고 몽골군을 물리쳤습니다.

이괄의 난 근거지는 평안도, 세한도의 유배지는 제주도, 자산어보의 저술지는 흑산도, 을밀대는 평양에 있으므로 답사 지역과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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