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나리오의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7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7회
다음 시나리오의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2점]
1
강홍립 부대가 사르후 전투에 참전하였다.
2
김종서가 두만강 일대에 6진을 개척하였다.
3
김시민이 진주성 전투에서 크게 승리하였다.
4
이종무가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을 정벌하였다.
5
이완이 어영대장으로 임명되어 북벌을 준비하였다.
해설
시나리오는 남한산성 안에서 임금이 칸[汗]의 항복 요구 서신을 받고 김상헌과 최명길이 각각 항전과 화친을 주장하는 장면입니다. 이는 인조 때 일어난 병자호란(1636)의 상황입니다.
인조는 결국 삼전도에서 항복하였고, 소현 세자와 봉림 대군 등이 청에 인질로 끌려갔습니다.
인질에서 돌아와 즉위한 효종은 청에 대한 복수를 내세워 북벌을 준비하면서 이완을 어영대장으로 임명하고 어영청을 중심으로 군비를 확충하였습니다.
사르후 전투 참전은 광해군, 6진 개척과 쓰시마섬 정벌은 세종, 진주 대첩은 임진왜란 때의 일로 모두 이 상황보다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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