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7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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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1
조의제문을 빌미로 무오사화가 일어났다.
2
세계 지도인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제작되었다.
3
예악 질서의 확립을 위한 악학궤범이 완성되었다.
4
역대 문물 제도를 정리한 동국문헌비고가 편찬되었다.
5
현직 관리에게만 수조권을 지급하는 직전법이 시행되었다.
해설
'이달의 책'에 소개된 자료는 대불정수능엄경(언해)입니다. 설명에 (가)가 훈민정음으로 구결을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하였으며, 목판본은 (가)가 만든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최초의 불경 언해서라고 되어 있습니다.
불경을 우리말로 번역·간행하기 위해 간경도감을 설치한 왕은 세조입니다. 세조는 원각사지 십층 석탑 건립 등 불교를 적극 후원하였습니다.
세조는 재위 중 과전이 부족해지자 수신전·휼양전을 폐지하고 현직 관리에게만 수조권을 지급하는 직전법을 시행하였습니다.
무오사화는 연산군,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태종, 악학궤범은 성종, 동국문헌비고는 영조 때의 일이므로 재위 시기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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