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7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7회
(가), (나)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1
(가) - 관군을 이끌고 묘청의 난을 진압하였다.
2
(가) - 시무 28조를 올려 국가 운영 방안을 제시하였다.
3
(나) - 법화 신앙을 바탕으로 백련 결사를 이끌었다.
4
(나) - 화폐 발행을 위해 주전도감 설치를 건의하였다.
5
(가), (나) - 심성 도야를 강조하고 유불 일치설을 주장하였다.
해설
홀로그램 속 두 인물 중 (가)는 "삼국의 역사를 기전체로 정리한 삼국사기의 편찬을 총괄하였다"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김부식이고, (나)는 "불교 중심의 설화와 단군의 건국 이야기 등을 담은 삼국유사를 저술하였다"라고 하였으므로 승려 일연입니다.
김부식은 인종 때 서경 천도를 주장하던 묘청 세력이 난을 일으키자 관군의 총사령관으로 출정하여 이를 진압하였습니다. 따라서 (가)에 대한 설명으로 관군을 이끌고 묘청의 난을 진압하였다는 내용이 옳습니다.
시무 28조는 성종 때 최승로가 올린 것이고, 백련 결사는 요세, 주전도감 설치 건의는 의천, 유불 일치설은 혜심의 주장이므로 두 인물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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