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지역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8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8회
(가) 지역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1
신립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과 싸웠다.
2
학생들이 2·28 민주 운동을 주도하였다.
3
김사미가 가혹한 수탈에 맞서 봉기하였다.
4
YH 무역 노동자들이 폐업에 항의하며 농성을 벌였다.
5
박재혁이 경찰서에서 폭탄을 터뜨리는 의거를 일으켰다.
해설
강좌의 주제들은 모두 한 지역과 연결된다. 범어사와 불교문화, 임진왜란 때의 동래성 전투, 조선 후기 일본과의 무역 창구였던 초량 왜관, 그리고 독립운동 자금을 댄 안희제의 백산 상회가 모두 자리했던 곳은 부산이다.
의열단원 박재혁은 1920년 고서 상인으로 위장해 부산 경찰서장을 찾아가 폭탄을 터뜨리는 의거를 일으켰다. 이는 의열단의 초기 대표적 의거로 꼽힌다.
신립이 배수의 진을 친 곳은 충주 탄금대, 2·28 민주 운동이 일어난 곳은 대구, 김사미가 봉기한 곳은 운문(청도) 일대, YH 무역 노동자들이 농성을 벌인 곳은 서울의 신민당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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