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Bar Code)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3년 1회차
바코드(Bar Code)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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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서로 다른 검은 막대와 흰 막대의 조합을 통해 숫자 또는 특수기호를 광학적으로 쉽게 판독하기 위해 부호화한 것으로 정보의 표현, 수집, 해독이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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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나 숫자를 나타내는 검은 바와 흰 공간의 연속으로 바와 스페이스를 특정하게 배열해 이진수 0과 1의 비트로 바뀌게 되고 이들을 조합해 정보로 이용하게 되는데, 이들은 심벌지라고 하는 바코드 언어로 정의된 규칙에 의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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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가 사용되기 이전에는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또는 MSR(Magnetic Stripe Reader)에 의한 패턴 인식법이나 자기 판독장치에 의해서 알파벳이나 숫자를 식별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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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스캐너는 어두운바와 밝은바(공간)의 색상을 대조하여 바코드를 판독하기에 검은 색, 군청색, 진한 녹색, 진한 갈색 바에 백색, 군청색, 녹색, 적색 바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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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 또는 리더 장치를 이용하여 상품의 제조업체, 품명, 가격 등을 정확.간단하며 쉽게 읽어 들 일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다.
해설
바코드 스캐너는 대부분 적색 계열의 광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적색 계열은 밝은색(공백)처럼 읽히며, 어둡게 읽히는 색과 밝게 읽히는 색이 뚜렷하게 대비되어야 판독이 이루어진다.
따라서 바(bar)에는 검은색·군청색·진한 녹색·진한 갈색처럼 어둡게 읽히는 색이, 바탕에는 백색·적색·주황·노랑처럼 밝게 읽히는 색이 사용될 수 있다. 그런데 이 설명은 바탕색으로 군청색과 녹색까지 가능하다고 하고 있어, 바와 바탕이 모두 어둡게 읽혀 대비가 생기지 않으므로 판독이 불가능하다.
바코드가 두께가 다른 검은 막대와 흰 막대의 조합으로 정보를 부호화한 것이고, 바와 스페이스의 배열이 이진수 0과 1로 바뀌어 심벌지 규칙에 따라 정보로 해독되며, 바코드 보급 이전에는 OCR이나 자기 판독(MSR) 방식으로 문자·숫자를 식별했다는 설명은 각각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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