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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통관리사 2급] 13년 3회차
상품의 판매촉진을 위한 광고(advertising)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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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가 복잡한 경우에는 빈도(frequency)보다는 도달범위(reach)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2
광고의 노출빈도가 어느 수준을 넘어서면 광고효과가 떨어지는데 이러한 현상을 광고의 이월효과(carryover effect)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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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소구(humor appeal)광고는 소비자의 주의를 끄는데 효과적이며 제품 특성을 이해시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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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informercial)이란 의도적으로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선별하여 다양한 근거를 통해 반박하는 형태의 광고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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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접촉률(gross rating points;GRP)은 도달범위(reach)에 도달횟수(frequency)를 곱한 것이다.
해설
총접촉률(GRP: Gross Rating Points)은 도달범위(reach)에 도달빈도(frequency)를 곱한 값이라는 설명이 옳다.
GRP는 광고 캠페인이 표적청중에게 얼마나 넓게, 그리고 얼마나 반복적으로 노출되었는지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로 매체계획 수립의 기본 척도로 쓰인다.
- 메시지가 복잡할수록 소비자가 내용을 이해하려면 반복 노출, 즉 도달빈도를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 노출빈도가 과도해 광고효과가 떨어지는 현상은 마모효과(wearout effect)이며 이월효과와는 다른 개념이다.
- 유머소구는 주의를 끄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복잡한 제품 특성을 이해시키는 메시지 전달에는 오히려 적합하지 않다.
- 인포머셜은 제품 정보를 상세히 전달하는 정보성 광고이며, 부정적 정보를 선별해 반박하는 형태를 가리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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