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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통관리사 2급] 13년 3회차
점포입지를 위해 장소를 선택한 이후, 소매업체들은 그 장소에 몇 개의 점포를 운영해야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적합한 것을 묶은 것은?
- ㄱ. 한 장소에 다수의 점포를 입지시키면 촉진과 유통에 있어 규모의 경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ㄴ. 다수의 점포를 입점시키면 개별 점포의 매출을 낮아질 수 있지만 전체 점포의 매출은 증가할 수 있다.
- ㄷ. 기존 점포로 인한 한계비용이 한계이익보다 높아지는 순간이 새로운 점포 입점 시점이다.
- ㄹ. 프랜차이즈로 점포를 신설하는 방법이 다점포 운영의 점포당 낮은 매출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한다.
- ㅁ. 새로운 점포 입점으로 인한 기존 점포 매출의 자기잠식은 새로운 점포의 잠재성장력을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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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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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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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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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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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해설
다점포 운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한 장소에 다수 점포를 입지시키면 촉진·유통에서 규모의 경제가 생긴다는 것과 점포 수를 늘리면 개별 점포 매출은 낮아져도 전체 매출은 늘 수 있다는 두 가지다.
다점포화는 광고·물류·구매 활동을 여러 점포가 나눠 쓰므로 점포당 비용이 내려가고, 시장을 촘촘히 덮어 경쟁점포의 진입을 막는 효과도 얻는다. 대신 점포끼리 고객을 나눠 갖는 자기잠식(cannibalization)을 감수해야 한다.
- 추가 출점은 한계이익이 한계비용보다 클 때 이루어지며, 한계비용이 한계이익을 넘어서는 지점은 출점을 멈춰야 할 시점이다.
- 프랜차이즈로 점포를 더 내는 것은 점포 수를 늘리는 방식이라 점포당 매출이 낮다는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
- 기존 점포 매출의 자기잠식은 신규 점포의 성장 여력을 깎아먹는 요인이지 잠재성장력을 키우는 요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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