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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업의 이윤측정에 있어서 경제적 부가가치(EVA)에 대한 설명 중 … | [유통관리사 2급] 13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3년 3회차

유통기업의 이윤측정에 있어서 경제적 부가가치(EVA)에 대한 설명 중 올바른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가. EVA는 과거의 성과만을 평가하여 미래의 투자결정을 해야 한다.
  • 나. EVA는 최고경영자에게 전체 기업가치의 크기를 점검할 수 있고, 조직의 중간관리자나 하위직원들에게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할 수 있다.
  • 다. EVA는 타인자본비용만을 고려하였기 때문에 투하자본수익률을 통해 자기자본수익률을 보완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 라. EVA가 0보다 작다면 수익이 자본비용을 상회하지 못한 것으로 가치파괴가 일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 마. EVA는 세전영업이익에 법인세와 가중평균자본비용을 차감함으로써 측정한다.
  • 바. 가중평균자본비용이란 기업의 투하자본을 부채와 자기자본의 비중으로 나누고 각각에 대해 자본조달 비용과 기회비용을 산출하여 가중평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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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 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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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 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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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라, 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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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 라, 마
5
나, 다, 라, 바
해설

EVA(Economic Value Added, 경제적 부가가치)에 관한 서술 중 과거 성과에 기초한다는 점, 음(-)의 값은 가치파괴라는 점, 세전영업이익에서 법인세와 자본비용을 차감해 구한다는 점, 가중평균자본비용의 정의 네 가지가 옳다.

EVA는 이미 실현된 실적을 자본비용까지 반영해 따지는 사후적 성과지표라서, 과거 성과를 근거로 앞으로의 투자를 결정하게 된다. 계산은 세전영업이익에서 법인세를 빼 세후영업이익을 구한 뒤 투하자본에 대한 자본비용을 차감하는 구조이므로, 값이 0보다 작으면 벌어들인 수익이 자본비용에 미치지 못해 가치가 파괴된 것이다.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투하자본을 부채와 자기자본으로 나누어 각각의 조달비용과 기회비용을 구한 뒤 비중으로 가중평균한 값이라는 설명도 맞다.

틀린 서술은 다음 두 가지다.

  • EVA는 최고경영자가 기업가치의 크기를 점검하는 데는 유용하지만, 중간관리자나 하위직원에게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기는 어렵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된다.
  • 타인자본비용만 고려하는 것은 회계상 이익이며, EVA는 자기자본비용까지 포함한 총자본비용을 차감한다는 점이 핵심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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