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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4년 1회차
바코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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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식별코드(바코드번호)는 상품의 원산지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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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1 DataMatrix는 다양한 추가정보를 입력하면서도 작은 크기로 인쇄가 가능하며 전 세계 의료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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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IN-14는 유통업체에 납품되는 박스상품 단위에 부여되는 14자리 번호로써 ITF-14에 입력되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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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바코드를 부착할 권리와 의무는 상품의 브랜드를 보유한 업체가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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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제품에 13자리 GS1 표준바코드가 사용되었다면 해당 상품의 바코드를 그대로 국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해설

상품식별코드(바코드 번호)는 상품 자체를 식별하기 위한 코드로, 그 앞자리 국가식별코드는 상품을 등록한 GS1 회원기관(발급 국가)을 나타낼 뿐 상품의 실제 원산지를 의미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GS1 DataMatrix는 작은 크기로도 다양한 부가정보를 담을 수 있어 의료분야에서 널리 쓰이고, GTIN-14는 박스 단위 상품에 부여되어 ITF-14 심벌로 표현되며, 표준바코드를 부착할 권리와 의무는 브랜드 보유업체에 있다.

또한 수입제품에 이미 부착된 13자리 GS1 표준바코드는 국내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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