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희가 사는 곳은 A와 B 두 도시가 만나는 경계선으로 A도시의 상권중심지까지는 6km,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4년 1회차
명희가 사는 곳은 A와 B 두 도시가 만나는 경계선으로 A도시의 상권중심지까지는 6km, B도시의 상권중심지까지는 3km 떨어져 있다. A도시의 인구가 10만명이고, B도시의 인구가 2만 5천명이라고 할 때 Converse 법칙을 이용하여 올바르게 설명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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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가 사는 곳을 기준으로 한다면 B도시로 이동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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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도시를 기준으로 했을 때 상권분기점은 6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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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다는 상권규모를 활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매출액을 구해서 계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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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도시의 가계별 구매액이 10만원이면 B도시로 이동해야 구매의 질이 증가한다.
5
B도시의 인구가 현재보다 4배 더 증가한다면 상권 분기점은 B도시로 이동하게 된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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