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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의 유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4년 1회차
점포의 유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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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상가는 입주민의 복리를 위해 법적으로 의무화된 상가로 아파트의 규모, 상가규모, 입점업종 등에 따라 경쟁력이 형성된다.
2
근린 종합상가는 주거지구에 개발되는 집합상가를 의미하며 아파트상가보다는 규모가 크지만 인근에 위치하게 되므로 직접적인 경쟁관계가 된다.
3
지하상가는 도로 지하공간에 계획적으로 개발된 상가로 다수의 점포가 집적된 형태이므로 주변 도로의 경쟁력 크기가 상권규모가 된다.
4
대부분의 주상복합상가는 주택과 상가가 한 건물에 위치하는 형태로 같이 위치한 주택의 규모가 상가의 상권규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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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역사상가는 사업권자가 30년 사용권을 가지고 운영한 후 기부채납하는 상업시설로 역세권에 해당하는 상권범위와 접근성이 주요 경쟁력이 된다.
해설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사업주체가 필요에 따라 설치하는 근린생활시설로, 모든 단지에 일률적으로 설치하도록 법으로 강제되는 시설로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법적으로 의무화된 상가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근린 종합상가가 아파트상가보다 규모는 크지만 인근에 위치해 직접적인 경쟁관계를 이룬다는 점, 지하상가의 상권규모가 연결된 주변 도로의 경쟁력에 좌우된다는 점, 주상복합상가의 상권이 같은 건물 주택 규모에 크게 의존한다는 점, 민자역사상가가 역세권의 상권범위와 접근성을 주요 경쟁력으로 삼는다는 점은 각 점포 유형의 일반적인 특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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