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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구성원의 동기부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1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4년 3회차
기업 구성원의 동기부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프레드릭 허즈버그는 책임감, 인정과 같은 요인이 결핍되면 직무불만족을 야기하지만 이들이 충족된다고 해서 동기가 부여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2
동기를 부여하는 직무확충전략에는 직무확대와 직무평가가 있다.
3
Y이론에 의하면 사람들은 일하기를 싫어하고 피하려고 노력한다고 가정한다.
4
빅터 브룸의 공정성이론에 의하면 사람들은 다른 종업원과 자신의 임금을 늘 비교한다고 주장한다.
5
기대이론에 의하면 긍정적 강화요인으로 인정, 임금인상이 있고, 부정적 강화요인으로는 질책, 해고 등이 있다.
해설

인정·임금인상과 같은 긍정적 강화요인과 질책·해고와 같은 부정적 강화요인으로 종업원의 행동을 유도한다는 서술은 강화이론에서 다루는 강화요인의 구분을 그대로 담고 있어, 나머지 보기들처럼 이론의 핵심 주장 자체를 뒤집어 놓은 오류가 없다.

반면 나머지 네 서술은 다음과 같이 이론과 개념이 잘못 연결되어 있다.

  • 허즈버그의 2요인이론에서 책임감·인정은 결핍 시 불만족을 유발하는 위생요인이 아니라, 충족될 때 만족과 동기를 유발하는 동기요인에 해당한다.
  • 직무확충전략은 직무확대와 직무충실화로 구성되며,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매기는 직무평가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 사람들이 일하기를 싫어하고 피하려 한다고 가정하는 것은 X이론이며, Y이론은 이와 반대로 일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본다.
  • 다른 종업원과 자신의 임금을 비교한다는 것은 애덤스의 공정성이론의 내용이고, 브룸이 제시한 것은 기대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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