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설명에 해당하는 신기술로 가장 옳은 것은?현실 세계의 사물들과 … | [유통관리사 2급]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5년 1회차
다음의 설명에 해당하는 신기술로 가장 옳은 것은?
현실 세계의 사물들과 가상 세계를 네트워크로 상호 연결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 언제 어디서나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 인터넷 기술로, 1999년 MIT의 케빈 애쉬톤(Kevin Ashton)이 처음 이 용어를 사용하였다.
유무선 네트워크에서의 엔드디바이스(end-device)는 물론, 인간, 차량, 교량, 각종 전자장비, 문화재, 자연 환경을 구성하는 물리적 사물 등이 모두 이 기술의 구성 요인에 포함되며, 가전에서부터 자동차, 물류, 유통, 헬스케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1
센싱(Sensing)
2
크롤링(Crawling)
3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4
웹로봇(Web Robot)
5
O2O(Online to Offline)
해설
현실의 사물과 가상 세계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소통하게 하는 기술은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이다.
지문의 1999년 MIT 케빈 애쉬톤(Kevin Ashton)이 처음 사용했다는 서술이 결정적 단서다. 엔드디바이스뿐 아니라 인간·차량·교량·문화재·자연환경까지 구성 요인에 포함한다는 설명도 사물 전반을 연결 대상으로 삼는 이 기술의 정의와 일치한다.
- 센싱(Sensing)은 사물의 상태를 감지하는 요소기술일 뿐 연결 개념 전체를 가리키지 못한다.
- 크롤링과 웹로봇은 웹 문서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기술이고, O2O(Online to Offline)는 온라인 수요를 오프라인 매장 구매로 잇는 상거래 방식이어서 사물 간 통신과는 층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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