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 안에 들어갈 단어들이 순서대로 올바르게 짝지어진 … | [유통관리사 2급]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5년 1회차
(가),(나),(다) 안에 들어갈 단어들이 순서대로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 가 )(이)란 소비자로부터 얻은 판매정보를 기초로 하여 상품보충량을 공급업체가 결정하는 방법이다. 제조업체가 상품보충시스템을 관리하는 경우를 ( 나 )(이)라 하고, 상품보충에 대해 유통업체와 공급업체가 공동으로 재고관리하는 경우를 ( 다 )(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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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QR, (나) - VMI, (다) - C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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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QR, (나) - CMI, (다) - V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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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CR, (나) - VMI, (다) - C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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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CR, (나) - CMI, (다) - V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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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VMI, (나) - CAO, (다) - ECR
해설
판매정보를 바탕으로 공급업체가 보충량을 정하는 것은 CR, 제조업체가 보충시스템을 관리하면 VMI, 유통업체와 공급업체가 함께 관리하면 CMI다.
CR(Continuous Replenishment, 지속적 상품보충)은 POS(Point Of Sales, 판매시점정보관리) 등으로 파악한 실제 판매·재고 정보에 맞춰 공급업체가 상품을 계속 채워 주는 방식이다. 그 운영 형태 중 재고 결정 주체가 제조·공급업체 단독이면 VMI(Vendor Managed Inventory, 공급자 주도 재고관리), 유통업체가 함께 의사결정에 참여하면 CMI(Co-Managed Inventory, 공동 재고관리)로 나눈다.
- QR(Quick Response, 신속대응)은 의류 등 패션 상품의 리드타임 단축에 초점을 둔 전략이어서 보충량 결정 주체를 구분하는 첫 빈칸 설명과 층위가 다르다.
- CAO(Computer Assisted Ordering)는 자동발주 시스템, ECR(Efficient Consumer Response)은 식품·잡화 부문의 효율적 소비자대응 전략이므로 세 빈칸을 순서대로 채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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